가톨릭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방안 논의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9.29
- 조회수 :106
본교는 9월 23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박재완 청장 일행의 방문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사회 정착,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6학년도 2학기 학부·대학원 및 한국어교육원 신입 외국인 유학생의 신규 외국인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대학을 찾아 ‘이동출입국서비스’를 운영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박재완 청장 일행은 최준규 총장을 만나 외국인 유학생 지원과 지역 기업 취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본교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부천상공회의소가 함께 지역 기업과 외국인 유학생을 연결해 취업 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오는 10월에는 본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제13회 인천 한마음 걷기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
최준규 총장은 “출입국기관과 지자체, 지역 기업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인재의 유치부터 교육, 취업과 정주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사진 : 대외협력팀, 직무인턴 양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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