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다” 약학대학 2026 화이트코트 세리머니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9.02
- 조회수 :364

지난 8월 31일(월) 본교 정진석추기경약학관 대강당에서 실무실습을 앞둔 약학대학 5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White Coat Ceremony(화이트코트 세리머니)’가 개최됐다.
화이트코트 세리머니는 실무실습을 앞둔 예비 약사들이 흰 가운을 입고 선서를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와 약사로서의 책임을 되새기는 행사다.
이날 학생들은 화이트코트를 착용한 뒤 손 축복과 예비약사 선서에 참여하며 앞으로 현장에서 지켜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졌다.
행사는 이정민 신부의 시작기도와 이상균 교학부총장의 축사에 이어 ▲White Coat 착의식 ▲손 축복 ▲예비약사 선서 ▲실습기관 관계자 말씀 ▲서재홍 약학대학장 말씀 ▲학생회 기념품 전달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성모병원 민미나 약제부장, 인천성모병원 김윤선 약제부장, 부천시약사회 방지욱 약사도 자리를 함께해 실무실습을 앞둔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화이트코트를 입은 학생들은 앞으로 병원과 지역약국 등 실무 현장에서 예비 약사로서 첫 경험을 쌓는다. 이번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약사의 역할을 익히고, 환자와 생명을 대하는 자세를 더욱 깊이 새겨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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