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생성형 AI 기반 ‘G-Wave 프로젝트’ 성료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7.21
- 조회수 :107

본교는 총 4일간 비소사이어티 주식회사와 협력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반 경기 지역 현안 해결 해커톤(G-Wave 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영학과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AI 접근성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답변의 품질을 높이는 프롬프트 구조 설계와 검증 방식을 직접 익히며 실무형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학생들은 정보기반 생성(RAG), 단계별 사고(CoT) 등 프롬프트 공학의 핵심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복잡한 공공 행정·정책 자료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재구성하고, 사용자 상황에 맞는 지능형 프롬프트를 설계했다.

이어진 해커톤에서는 △골목상권 △교통 접근성 △도농 격차 △청년 정책 △다문화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인허가 승인 통합 지원 챗봇’,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자격 판정봇’, ‘농가 피해 구제 AI 비서’, ‘청년미래적금 안내 챗봇’, ‘다문화 가정을 위한 의료·복지 안내 E-봇’ 등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김승균 경영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정교한 프롬프트 설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AI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