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THE 지속가능성 영향력 평가 세계 200위권…역대 최고 성과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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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6 THE 지속가능성 영향력 평가(THE Sustainability Impact Ratings)’에서 세계 201~300위권, 국내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평가 참여 이후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THE 지속가능성 영향력 평가는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준으로 대학의 연구, 교육, 사회공헌, 정책, 파트너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대학 평가다.
본교는 2024년 601~800위권, 2025년 401~600위권에 이어 올해 세계 201~300위권에 진입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평가에서는 △빈곤퇴치(SDG 1) △건강과 웰빙(SDG 3) △산업·혁신·인프라(SDG 9) 분야가 우수 영역으로 반영됐다.
특히 산업·혁신·인프라(SDG 9) 부문에서는 세계 100위를 기록하며 연구와 산학협력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연계 활동 △보건의료·바이오 분야 연구 △산학협력 인프라 강화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본교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의과대학, 간호대학, 약학대학과 부속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건강·보건 분야의 사회적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준규 총장은 "이번 성과는 인간존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진리·사랑·봉사를 실천해 온 본교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반한 교육과 연구를 강화해 지역사회와 글로벌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