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푸른 빛으로 가득 찬 캠퍼스” 2026 아우름제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5.22
- 조회수 :111


지난 5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양일간 교내 운동장 및 강당 일원에서 ‘2026 아우름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아우름제는 ‘CELESTE(셀레스테) – 가장 푸르고 신성한 빛’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 개개인의 빛과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져 하나의 찬란한 하늘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축제 기간 동안 △스테파노 광장 △안드레아 광장 △김수환관 일대에서는 다양한 노점과 체험형 부스, 제휴 부스가 운영되며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먹거리와 이벤트를 즐기고 스탬프 투어와 포토부스를 통해 친구, 선후배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며 캠퍼스 곳곳에서 축제의 낭만을 만끽했다.



특히 축제 첫날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많은 학생들이 우비를 입고 공연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아우름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둘째 날 중앙무대에서는 태권도부를 비롯해 밴드 공연, 댄스팀, 동아리 공연 등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공연이 진행될 때마다 학생들은 환호와 응
원으로 화답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최준규 총장은 “아우름제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누며 더욱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양일간 이어진 아티스트 공연에서는 △비비 △창모 △다비치 △키드밀리 △하입프린세스 △키키 △실리카겔이 무대에 올라 아우름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학생들은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하며 캠퍼스를 가득 채운 축제의 밤을 함께 즐겼다.
● 글/사진 : 대외협력팀, 직무인턴 안재민, CUK프렌즈 권민제, 안진우, 유하늘, 태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