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 연천 구석기축제 유학생 팸투어 진행 "다양한 국적, 하나의 축제"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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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RISE사업단 지역협력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 북부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연천 구석기축제 팸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문화 체험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번 팸투어는 역사·학술적 가치를 외국인 유학생들과 공유하고, 한국의 선사문화와 지역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천 전곡리 구석기 유적은 아시아 지역에도 주먹도끼 문화가 존재했음을 입증하며 동아시아 고고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세계적인 발견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행사에는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여해 연천 전곡리 일대에서 펼쳐진 축제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구석기 시대 생활상을 재현한 전시와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구석기 활사냥 △구석기 바비큐 체험 △전곡리안 구석기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RISE사업단은 유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글로벌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