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대학장학금입학안내기숙사등록가톨릭대학교대학원입학안내
모바일메뉴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닫기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포토뉴스


행사

학부대학, 탄소중립 주제로 인간학 봄 특강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5.11
  • 조회수 :249




“탄소중립을 배우며, 공동체의 책임을 생각하다"




본교 학부대학은 5월 6일(수) 콘서트홀에서 ‘2026학년도 인간학 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간학 1, 인간학 2 수강생 약 1000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인간과 공동체의 관점에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연구해온 위정호 에너지환경공학과 교수가 맡았다. 위정호 교수는 SCIE급 국제 논문 60여 편과 특허 10여 건의 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엘스비어와 스탠퍼드대가 선정한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위정호 교수는 강연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며, 탄소중립이 단순한 과학적 이슈를 넘어 인류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 구조의 변화와 개인의 적극적인 실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에서는 환경 문제와 미래 에너지, 지속가능한 사회를 둘러싼 학생들의 질문이 오가며 특강의 의미를 넓혔다. 탄소중립의 개념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살피는 데서 나아가, 환경 문제를 학생들의 일상과 연결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특강에 참여한 이태희 학생 (행정학과 26) 은 “이번 봄 특강을 통해 기후위기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새겨들으며,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글/사진 : 대외협력팀, 직무인턴 안재민

QUICK
MENU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