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신입생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4.14
- 조회수 :281

가톨릭대학교는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인문사회계열은 4월 3일(금), 자연공학계열은 3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각각 운영됐다.

이번 워크숍은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신입생들이 전공별 특성에 맞는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통해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 사회계열 신입생들은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시몬스테라스’와 ‘라드라비 미술관’을 방문해 브랜드 공간과 전시를 관람하고, 이후 ‘도슨트 투어’를 통해 문화·예술 콘텐츠의 기획 방식을 직접 체험했다.

자연공학계열 신입생들은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원자력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지질박물관 △시민천문대 등을 방문해 첨단 과학기술 연구 현장을 탐방하고, 다양한 연구 분야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이 실제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았다.

학부대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계열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신입생들의 전공 이해를 높이고,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글/사진 : 대외협력팀, 직무인턴 안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