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학군단, ‘2026학년도 임관·승급·입단식’ 거행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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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제207 학생군사단은 2월 20일(금) 컨퍼런스 홀에서 ‘64기 임관·65기 승급·66기 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준규 총장과 내외빈이 참석해 64기 임관자 19명, 65기 승급자 11명, 66기 입단자 29명 등 총 59명의 주인공을 축하했다.

가톨릭대 학군단은 2024년과 2025년 연속 '최정예 학군단' 선정에 이어, 2026년에는 임관 최우수자를 배출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하는 김동희·장인창·김우석·윤은설·김승현 등 5명의 신임 소위는 대학 총장 표창을 받으며 정예 장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최준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서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을 다하고, 명예와 신의를 지키는 모범적인 리더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하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배려심 깊은 사랑을 실천하는 지휘관이 되어 우리 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를 마친 임관·승급·입단자들은 기념 촬영을 하며 결의를 다졌다. 특히 각고의 노력 끝에 임관한 64기 육군 소위들은 향후 전·후방 부대에서 헌법 가치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청년 장교로서의 소임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