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전한 따뜻한 마음, ‘제3차 가톨릭대학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
-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2.13
- 조회수 :104
지난 2월 7일(토), 부천시 역곡동 일대에서 ‘제3차 가톨릭대학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준규 총장 신부를 비롯해 교수, 직원, 재학생 등 86명이 참여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춘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됐으며, 영하 11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쌀 4kg 74포대를 비롯해 떡국떡과 사골곰탕 고체 육수 등 생필품을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부성 학생(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25)은 “추운 날씨였지만 이웃분들께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나눈 따뜻한 마음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톨릭대학교는 진리·사랑·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까리따스 봉사단’ 발족 이후, 연탄 나눔, 청소년 학업 지원, 의류 나눔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글·사진 : 대외협력팀, CUK프렌즈 권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