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랑바리스타협회, 1천만 원 기부
- 작성자 :통합 관리자
- 등록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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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4일(수), 사단법인 하랑바리스타협회(대표이사 이경훈 신부)가 본교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협회는 2025년 총 33곳에 기부하였고 그 중 본교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개교 170주년 발전기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협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6천5백만 원에 달한다.
사단법인 하랑바리스타협회는 가톨릭 신앙과 커피를 결합하여 활동하는 공익법인으로, 바리스타 교육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커피문화를 나누고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 ‘카페 하랑’이라는 직영 카페를 봉사자들과 함께 운영하며 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고 있다. 카페 하랑은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본교 니콜스관 4층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