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환대로 따뜻한 추억 안고가"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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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가 태풍에 대비해
거점을 옮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에게
숙식과 각종 문화공연 등 전폭적 지원에 나섰다. 가톨릭대를 찾은 잼버리 대원은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동티모르, 이디오피아, 우간다 등에서 온 600여 명으로,
이들은 가톨릭대 안드레아관 및 스테파노 기숙사에 지난 8일 입소해 4박5일간 머물 예정이다.

가톨릭대는 잼버리 대원들에게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였으며, 이들은 워터파크 및 부천 한옥마을 방문, 영화 관람, K-팝 및 비보잉으로 구성된 예술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잼버리 대원들은 특히 K-팝 댄스 공연에 큰 관심을 보여 모두가 하나되어 K-팝 댄스를 추는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티모르에서 온 제인 대원은 “가톨릭대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편안하게 쉴 잠자리와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시고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도와주셔서
굉장히 행복했다”며 “안락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캠퍼스 곳곳을 산책하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네덜란드와 동티모르 대사관에서는 가톨릭대를 찾아 본국 잼버리 대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과 식사를 제공해준 가톨릭대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