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정문
02. 창업보육센터
03. 김수환관(강의실,연구실,성심컨벤션센터)
04. 김수환관(스테파노기숙사)
05. 기슨관
06. 마리아관
07. 니콜스관
08. 밤비노관
09. 다솔관
10. 비르투스관
11. 소피이바라관(학생미래인재관)
12. 하늘동산
13. 미카엘관-행정동
14. 미카엘관-교수연구동
15. 베리타스관(중앙도서관)
16. 성심관(산학협력관)
17. 정진석추기경약학관
18. 콘서트홀
19. 대운동장
20. 바로오관(사제관)
21. 국제교류관
22. 예수성심성당
건물명칭
건물명칭 설명
International Hub 아시아 국제화의 허브
  • 다문화 환경에서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소통하는 가운데 열린 세계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인터내셔널허브(International Hub)관으로 명명되었다. 영어기숙사인 ‘김수환추기경국제관’과 국제학술회의 및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는 ‘성심컨벤션센터’로 구성되어 있는 인터내셔널허브관은 가톨릭대 국제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김수환추기경국제관’은 김수환 추기경의 이름이 붙은 최초의 건물이다. 가톨릭대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한 김수환 추기경은 생전 가톨릭대에 깊은 애정을 갖고 대학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기슨관 성심여대 재직하신
기슨 수녀님
  • 안나 기슨(Anna Giesen)수녀는 1964년 12월 1일 불어불문학과 조교수로서 사무처장에 임명되어 초창기의 어려운 학교 살림을 담당하였다. 그녀는 벨기에 출신으로 1956년 10월에 입국하여 성심여자고등학교에서 영어와 불어를 가르치기도 하였다. 1979년 2월 10일 종신 허원 금경축 기념 감사 미사를 봉헌하고 1980년 7월 17일 85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 기슨홀은 당초 학생회관으로 1980년 5월에 착공하여 1980년 9월에 준공되었으며, 기슨 수녀님을 기념하기 위해 이름이 붙여졌다.
김수환관 김수환 추기경
(학교법입 가톨릭학원 초대이사장)
  • '김수환관'은 김수환 추기경의 이름이 붙은 최초의 건물이다. 가톨릭대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한 김수환 추기경은 생전 가톨릭대에 깊은 애정을 갖고 대학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 강의실과 연구실 뿐 아니라 국제학술을 개최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와 1200여 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기숙사가 함께 구성되어있다.
마리아관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 하느님의 은총을 힘입어 성자 다음으로 모든 천사와 사람들위에 들어 높임을 받으신 성모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신비에 참여하신 지극히 거룩한 천주의 모친으로서 교회의 특별한 예식으로 공경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 마리아에 관한 호칭은 여러 가지이나 그 중에도 ‘천주의 모친'은 가장 탁월하고 위대한 것으로서 이미 3세기에 교회에서 쓰여졌고, 마침내 에페소 공의회(제3차 공의회, 431년)에서 마리아에 대한 교회의 공적 신앙으로 선포되었다. ‘천주의 모친'이라는 호칭은 성자와 마리아의 밀접한 관계에 서 연유된다. 마리아에게서 난 예수는 하느님의 아들로서 성부와 동일한 신성(神性)을 지닌 만큼 마리아는 하느님의 모친이 된다
니콜스관 성심여자대학 초대 학장인 바바라 니콜스수녀님
  • 초대학장 바바라 니콜스 수녀는 1963년 9월 영국으로부터 내한하여 1968년 2월 26일 한국을 떠날 때까지 4년의 세월을 성심 여자대학의 설립과 초창기 대학의 기틀을 잡는데 헌신한 개교 공로자였다.
  • 니콜스수녀는 1963년 10월 26일 성심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초대 학장으로 선임되었다.
밤비노관 작다, 작은아기, 아기예수
  • 밤비노는 작다는 뜻. 작은 아기를 뜻함. 건물이 작고 앙증맞기 때문에 밤비노라고 한다.
  • 이탈리아 사람들은 예수성탄때 아기예수를 밤비노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솔관 다윗의 용기와 솔로몬의 지혜. 많은 사람을 거느림
  • 다윗의 용기와 겸손, 솔로몬의 지혜를 겸비한 인재를 배출
  • 많은 사람을 거느린다는 사전적 다솔(多率)의 의미로 공동선을 지향하는 사회적 지도자 배출
비루투스관
(라)virtus

고대 로마의 남성의 덕성. 특히 용기를 상징하는 신

  • 라틴어의 비르투스는 사나이(vir)라는 말에서 형성된 언어이며 <남자다움>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전쟁터에서의 용기가 그 본래의 뜻이며, 거기에서 내게된다.
  • 강의실과 교수연구실이 자리잡고 있다.
소피이바라관
(학생미래인재관)
성심수도회 창시자인 성녀 마들렌 소피이바라 수녀
  • 소피이바라수녀는 1800년 11월 21일 파리에서 세명의 동료와 더불어 첫 서원을 하며 비로소 성심수녀회가 탄생되었다. 1801년에는 청소년교육을 통해 성심의 사랑을 알리고자 아미엥에 첫 성심학교를 열었다. 한결같은 확신으로 교육철학을 확립하고 시대에 맞추어 교육방법을 새롭게 변혁시켜 나갔다. 바라 수녀는 1865년 5월 25일 파리에서 85세의 아름다운 삶을 마치셨다. 이후 1908년 5월 24일 시복되었고 1925년 5월 24일에 시성되었으며 현재 유해는 브뤼셀의 성심수녀원에 모셔져 있다.
미카엘관 미카엘 대천사
  • 성 미카엘 대천사는 교회가 전례에서 공경하는 세 분의 천사(가브리엘, 라파엘, 미카엘) 중 한 분이다.
  • 이스라엘의 수호천사이며, 불(火)의 힘을 지닌 천사로 지성과 신중을 미덕으로 삼는다.
  • 천상 군대의 장수, 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보호자, 특히 임종자들의 수호자로 나타난다.
  • 흔히 미카엘 천사는 악랄한 용과 싸우는 칼로 표현되며, 성미카엘 대천사 축일(9월 29일)은 로마(Rome)의 살레리아노 가에 세워진 미카엘 대성당 봉헌 기념일이고, 1970년에는 그의 축일이 가브리엘과 라파엘의 축일과 합쳐진 것이다
베리타스관
(중앙도서관)
참된 이치(진실) 진리
  • 진리(veritas)는 가톨릭대학교의 교육이념 중의 하나로 진리의 추구는 대학의 기본 사명이기도 하다.이러한 의미 에서 중앙도서관을 진리관(베리타스관)이라 명명한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 개교와 더불어 대학의 심장부로 성장해 온 중앙도서관은 "연구와 학문의 요람,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이라는 정신아래 대학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국내외 학술자료와 학술정보를 수집하여 교수 및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학문연구와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성심관
(산학협력관)
【聖心】 Sacred Heart
  • 예수의 거룩한 마음, 인간을 향한 예수의 사랑을 말함.
  • 성모의 거룩한 마음, 곧 하느님과 인간을 향한 성모의 사랑을 이르는 말.
  • 성심에 대한 신앙은 17세기말 프랑스의 방문수녀회 (Visitandine) 수녀 마르그리트 마리 알라코크에게 내린 은밀한 계시가 세상에 공개되면서부터 대중화되었다. 그녀는 성심을 기리는 축일을 제정할 것과 죄(특히 성체에 대해 저지른 죄)에 대해 용서의 기도를 올릴 것을 요구했다.
  • 1856년교황 피우스 9세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교회력에 이 축일을 넣도록 했다. 이 축일은 오순절 이후 3주째되는 금요일에 거행된다.

정진석추기경약학관

정진석추기경
(준공 당시 이사장)
  • 2010년 10월, 약학대학이 신설되었다. 정진석추기경 약학관은 약학대학의 신규 실험실 구축과 기존 이공계열 실험실의 증설을 위해 2011년 1월 착공, 2013년 1월 준공된 건물이다. 주로 약학대학과 생명공학전공의 실험실습실과 공동기기실로 사용되고 있으며, 생명공학과 약학 분야를 결합한 바이오팜(Biopharm) 클러스터로 지정하여 생명공학과 약학 분야를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건물의 명칭은 약학대학의 신설과 약학관 신축에 기여한 당시 가톨릭대학교 이사장 정진석추기경의 이름으로 결정되었다.
바오로관
(사제관)
바오로사도
  • 바오로 사도는 사울이라는 이름을 가진 열성 바리사이였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이단으로 여기고 앞장서서 박해를 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는 새로운 사실에 ‘눈뜨게' 된다. 바오로라는 새 이름을 받고 정반대의 새 삶을 살게 된다.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로 변신한 것이다. 즉, 그리스도교가 참 진리임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투신하였으며 전교활동을 끊임없이 펼쳤다. 신약성서의 수많은 서간들은 그의 작품이다 공식 축일은 6월 29일이고, 개종 축일은 1월 25일에 지낸다
모니카홀 성녀 모니카
  • 331년 아프리카 타가스테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여러 자녀들을 두었는데 아우구스띠노는 그중의 하나이다. 아우구스띠노의 회개를 위해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끊임없이 하느님께 기도했다.
  • 기도 생활로 자신의 신앙을 돈독히하고 덕행으로 그것을 빛나게 함으로써 훌륭한 어머니의 모범이 되었다.
  • 성녀 모니카는 기혼 부인들의 수호성인이자 그리스도교 어머니상의 모범으로서 높은 공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