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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미디어

아시아 국제화의 허브, 가톨릭대학교가 뛰고 있습니다.
 
영자신문사 이미지
영자신문사

영자신문사는 각 교정의 소식과 국내와 정세를 영자로 발간하여 대학인의 영어능력배양과 건전한 대학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민주적인 대학언론문화 형성을 위해 1976년(제호 : The Songsim Scene) 창간되었다. 이후 ‘The Catholic University Forum’으로의 제호변경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겪으며 2004년 3월 현재 114호가 발행되었다. 영어영문학과 교수와 원어민 교수의 지도 아래 매학기 2회 발행하고 있으며, 수습기자, 정기자, 운영진, 명예기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홈페이지 준비중입니다.
 
방송국
방송국

교육방송국은 1979년 5월 성심여대 방송반으로 창설되어, 1985년 3월 성심여대 교육방송국으로 승격되었다. 이후 1995년 가톨릭대학교의 통합을 맞이해 교육방송국으로 국명이 개정되었으며, 호출부호도 C.U.B.S(Catholic University Broadcasting Station)로 개정되었으며, 성심교정을 가청취 지역으로 매일 정규방송을 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cubs36/
 
학보사 이미지
학보사

학보사는 총장을 발행인, 주간교수를 편집인으로 하여 사설위원 5인, 간사 1인 및 학생기자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국은 성심교정에 있으며 간사는 본사의 편집 기자를 역임한 졸업생 중 주간이 위촉하여 총장이 임명한다. 학생기자는 편집국장, 부장, 차장, 정기자, 수습기자로 구성된다. ‘가톨릭대학보’는 1995년 제2의 창학정신으로 새롭게 출발한 가톨릭대학교를 대표하는 언론매체로 성신교정의 '가톨릭대학보'(지령 104호로 폐간) 성심교정의 '성심대학보'(지령 290호로 폐간) 성의교정의 '성의학보'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1995년 3월 28일자로 창간호가 발행되었다.

http://www.cuknews.com
 
성신학보사 이미지
성신학보사

1972년 ‘성신학보’로 시작된 본지는 94년 세 교정 통합이후 신학대학만의 고유언론의 필요성에 따라 1995년 6월 8일 ‘성신’이란 이름으로 재창간되었다. 신학부총장을 발행인으로 하여 교학부처장이 주간을 맡고 있으며 편집장과 기자들로 구성되어있다. 본지는 가톨릭정신에 입각하여 세상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본교의 특수한 특성에 어울리는 내용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http://songsin.catholic.ac.kr/ssnews
 
가대야 이미지
가대야

가대야는 가톨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온, 오프라인 포탈 커뮤니티로써 경력개발본부에서 제작하고 있는 미디어 매체이다.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관심사항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며 실질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학생기자를 통한 다양한 학교소식, 취업정보에 대한 기사와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열린공간 가대야, 가대야는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대학 문화를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http://cukya.net
 
성심교지편집위원회
성심교지편집위원회

성심교지편집위원회는 학생들이 납부하는 교지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 학기 2권의 교지를 발행하고 있다. ‘성심’은 1973년 성심여자대학교 교지로 시작해 1994년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의 교지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움트는 진보언론의 새싹’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대학의 민주적 운영과 대학 내 진보적 담론 제시를 목적으로 하는 비판적 정론지이자 독립적인 학생자치언론이다.

http://blog.jinbo.net/cukkyo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