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안내입니다.
성심 2018-02-04 10:38:43 397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안내해 드리며, 깊이 사과드립니다.

 

학생여러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하여 왔으나, 불의의 사고로 학생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려 드리며,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2018학년 졸업사정통보 작업과정에서 사무조교의 실수로 2018124일 목요일 1805, 가대톡 서버를 통해 졸업대상자 115(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47, 미디어공학전공 26, 문화콘텐츠전공 42)의 졸업 사정자료를 같은 과 재학생 및 수료생 268(115명 포함)에게 가대톡(PUSH 서버)으로 전송함으로 개인별 졸업 사정자료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졸업대상자의 성명, 학번, 이수학점, 평균평점, 졸업성적(2전공 포함), 이수학기 수, 졸업상황, 부전공상황, 졸업미달사유 총 9개입니다.

25일 오전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정보통신원에서는 더 이상 파일이 유출 되지 않도록 가대톡 시스템 서비스 중지 및 해당 파일을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유출 파일을 수신한 학생들에게 개별 메일 및 문자를 통하여 파일 삭제를 요청드렸습니다.

졸업 사정자료 유출과 관련하여 수신한 학생 여러분께서는 수신파일에 대해 지체 없이 파일 삭제를 당부 드립니다. 완전 삭제를 해야만 유출과 관련한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완전한 방법이오니 반드시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본의 아니게 SNS나 기타 통신망에 공유시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사오니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유출과 관련한 파일이 공유되거나 2차 피해를 양산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지체 없이 아래 하단의 전화번호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조교는 131일 사표를 제출해 수리되었으며, 21일자로 해당 학과는 새로운 사무조교를 선발해 개인정보보호에 관해 교육 후 투입하였습니다. 대학본부에서는 해당학과에 새 학기부터 사무조교 1명과 행정조교 1명을 충원해서 행정서비스를 개선토록 조치하였습니다.

이번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교내 전공 조교 전체에 대한 긴급 개인정보보호교육(29)이 통보 되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하여, 향후 다시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학생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거듭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피해 접수 부서 :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다솔관 645)

피해 접수 전화번호 : 02-2164-4991

피해접수 e-mail주소 : dct@catholic.ac.kr

 

 

미디어콘텐츠학과 학과장